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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도 필요하지만 밝은 ‘말귀’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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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춘호
출판사 하상출판사
출간일 2018.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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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예수님의 계명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들을 귀’도 필요하지만 밝은 ‘말귀’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춘호 지음



    하느님을 믿고 미사에 참례하는 분들에게 말씀을 들을 기회는 늘 열려 있다.  

    머리맡에 놓인 성경과 관련 책들, 마음만 먹으면 찾아 들을 수 있는 성경 강의 등. 그런데 많이 듣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 올바로 듣는 일이다. 

    잘못 알아듣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듣긴 들었으되 말씀의 본뜻을 왜곡해서 이해하는 오류에 빠질 수 있다. 

    원로사제 김춘호 신부는 이런 염려의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그렇다고 한숨 섞인 걱정, 우려는 아니다. 염려를 하되 해법에 충실하다. 

    하느님 말씀의 본뜻을 잘 이해해서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응원과 격려, 다독거림, 친절한 해석이 근간이다.
    평소 성경 속에서 곧잘 길을 잃거나 읽긴 했는데 뭔가 찜찜하고 불편한 구석이 있었던 분들은, 특히 다 읽고나면 속이 시원해 질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이렇다. 성경의 말씀 중 특별히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긴 명령, 계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하다, 

    그런데 ‘밝은 말귀’가 부족해 잘못 이해하는 신자들이 있다면 올바로 이해하자는 취지이다. 잘 알려진 대로, 예수님이 남기신 계명은 크게 두가지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즉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김춘호 신부는 강조하고 또 강조하며 설득한다. 계명은 명령의 형식을 띠지만 그 내용은 결국 사랑이라는 것이다. 

    형식에 눈 멀지 말고 ‘밝은 말귀’를 지니고 본뜻을 헤아려 제대로 이해하라는 조언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율법이 아니라 사랑의 계명을 주시러 오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선언이나 명령은 율법처럼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수동적으로 그분에게 복종하기 위해서 그분의 명령이나 선언을 따르는 정도가 아니라, 

    그분을 능동적으로 사랑하기 위해서 그분이 준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본뜻을 알려면 표피가 아니라 그 말씀에 담긴 진의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응당 그 말씀을 한 시대, 상황, 배경에 대한 이해가 병행되어야 한다. 

    저자는 복음서에 나타난 계명, 명령 들을 찾아내 ‘성경말씀-상황-계명의 내용-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4단계로 나눠 설명한다. 

    계명이 나오게 된 배경을 이해하고 계명의 올바른 내용, 계명에 담긴 참뜻을 다 알고 나면 명령이 담고 있는 핵심을 이해하게 된다는 해석이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면 예수님이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이유가 아주 분명해진다. 

    그것은 사랑이다.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라는 사랑의 마음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나를 따라라.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성경을 통해 예수님은 많은 명령을 우리에게 남겨 주셨다. 

    그 명령, 계명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을 ‘밝은 말귀’로 올바로 이해한다면 우리의 신앙은 한층 행복해질 것이다.

    김춘호 신부가 ‘밝은 말귀’를 애써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수님의 마음처럼 성경의 가르침, 명령  안에서 결코 주눅들거나 눌리지 말고 기를 활짝 펴고 행복하게 살라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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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들을 귀’도 필요하지만 밝은 ‘말귀’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 김춘호
    출판사 하상출판사
    크기 150x220x14
    쪽수 278쪽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
    출간일 2018. 6. 8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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